홈 > 칼럼
칼럼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30)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 30 편. 남자와 여자.‘무지개 소녀, 설렁거 3’-​바트남 오빠가 대 칸과 함께 호라즘의 전쟁터로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9)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‘ 29편.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 2040년, 죠지 프리드먼 -‘조지 프리드먼’(George Frie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 이야기(28)

댓글 0
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 ‘ 28 편. 몽골에서 꾸는 이바요의 꿈 ’ - ​바람이 불어오는 곳, 몽골을 이다. ​붉은 영웅 '… 더보기

[칼럼] 장영주 화백 '홍시와 육혈포와 테스 형'

댓글 0
'홍시와 육혈포와 테스 형'<원암 장영주/(사)국학원 상임고문.화가>코로나 판데믹이 극성인 중에도 한가위 연휴 중에 개천절도 지나고 어김없이 내일은 오고 다시 일상으로 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7)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27 편 '다시 돌아온 울란바타르’ -​한반도의 8배 크기인 몽골의 총인구 323만 명 중 수도 울란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6)

댓글 0
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‘ 26편 몽골 기마병과 만주 기마병은 누가 강할까? -​몽골은 고대 몽골어로 ‘영원히 타오르는 불’이라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5)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25편.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‘ 무지개 소녀, 설렁거 2’ -​“오늘도 그리운 바트남 오빠. 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4)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24 편 '몽골의 미래’ -​몽골은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진다. ​흔히 외몽골로 불리는 독립국 몽골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3)

댓글 0
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 23 편 '칭기스 칸 2' -​1206년 44세가 된 테무진은 부르칸 칼둔 산 근처 오논 강 원류에서… 더보기

[칼럼] ‘시무상소(時務上訴)’

댓글 0
원암 장영주/국학원 상임고문.화가​- ‘시무상소(時務上訴)’ -​시무란 때맞추어 국사를 바로잡는 일이며 상소란 대신들이나 지도층이 왕에게 올리는 정책대안이자 솔루션이다. ​고려와 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2)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‘ 22편 칭기스 칸(1) ’ -​<뉴욕 타임즈>에서 선정한 ‘세계를 움직인 가장 역사적인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1)

댓글 0
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 ‘ 21 편. 세계사 속의 훈족 ’ -​몽골인들의 조상은 바로 훈(훈누, 흉노,Hunnu)족이고 , 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20)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20 편. '뎀에(낙타)의 눈물' -​몽골인들이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‘흐미’라는 노래는 피리보다 맑고… 더보기

[칼럼] 사람, 빛을 회복하다.

댓글 0
​원암 장영주/ 화가.국학원 상임고문​​- 사람, 빛을 회복하다. -​국경일인 8.15 광복절(光復節)이 곧 다가온다. ​인도와 콩고는 우리와 같은 8월15일이고 인도네시아, 베트… 더보기

[기행문]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(19)

댓글 0
원암 장영주/화가·(사)국학원 상임고문·명예철학박사​- 바람의 고향, 몽골에서‘ 19 편. 테를지 풍광 ’ -​이제 황량하고도 따뜻하며, 삭막하고도 윤택한 고비를 떠날 시간이다. … 더보기